강도 3명이 주유소에 들어 8백여만원을 빼앗아 달아났습니다.
어제 밤 10시쯤 인천시 항동 월미주유소에 20대로 보이는 남자 3명이 들어와 흉기로 종업원들을 위협한 뒤 책상 서랍에 있던 100만원권 수표 6장 등 8백여만원을 빼앗아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이들중 한명이 175㎝의 키에 흰색 티셔츠를 입고 있었다는 주유소 종업원들의 말에 따라 이들의 행방을 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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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소에 3인조 강도
입력 1999.04.18 (09:46)
단신뉴스
강도 3명이 주유소에 들어 8백여만원을 빼앗아 달아났습니다.
어제 밤 10시쯤 인천시 항동 월미주유소에 20대로 보이는 남자 3명이 들어와 흉기로 종업원들을 위협한 뒤 책상 서랍에 있던 100만원권 수표 6장 등 8백여만원을 빼앗아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이들중 한명이 175㎝의 키에 흰색 티셔츠를 입고 있었다는 주유소 종업원들의 말에 따라 이들의 행방을 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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