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폴리에서 AFP의 보도) 리비아 아랍항공은 리비아에 대한 운항금지 조치가 해제됨에 따라 오는 22일부터 국제선 운항을 재개한다고 밝혔습니다.
국영 리비아 아랍항공은 오늘 성명을 통해 `오는 22일부터 국제선 운항을 재개한다`면서 `국제선을 이용할 승객들은 우리 사무실에 문의해주기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유엔은 이달 초 리비아가 지난 88년 발생한 미 팬암기 폭파사건 용의자 2명을 인도함에 따라 항공 운항금지와 무기 금수조치를 해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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