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장애인과 일반인이 함께 달리는 장애인 거북이 마라톤 행사가 오늘 오전 7시 서울 남산에서 열렸습니다.
정신장애에 대한 일반인의 이해를 넓히기 위해 열린 이번 행사에는 정신장애인과 시민 2천여명이 참석해 남산 순환도로 7km를 걸으면서 서로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 이자리에는 최근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왕따문제와 약물중독, 우울증 등 정신건강문제에 대한 전문가와의 상담도 즉석에서 이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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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거북이 마라톤
입력 1999.04.18 (10:46)
단신뉴스
정신장애인과 일반인이 함께 달리는 장애인 거북이 마라톤 행사가 오늘 오전 7시 서울 남산에서 열렸습니다.
정신장애에 대한 일반인의 이해를 넓히기 위해 열린 이번 행사에는 정신장애인과 시민 2천여명이 참석해 남산 순환도로 7km를 걸으면서 서로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 이자리에는 최근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왕따문제와 약물중독, 우울증 등 정신건강문제에 대한 전문가와의 상담도 즉석에서 이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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