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부경찰서는 오늘 경찰관을 사칭해 불법 체류 외국인을 상대로 금품을 뺏은 26살 이모씨를 강도 혐의로 긴급 체포하고 달아난 공범 28살 김 모씨 등 3명을 수배했습니다.
이씨등은 오늘 새벽 5시쯤 경찰관이라며 인천시 고잔동 모 회사 기숙사에 들어가 불법 체류하고 있는 방글라데시인 10명을 때리고 천2백여만원 어치의 금품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씨는 자신의 승용차를 타고 1㎞ 정도를 달아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고 나머지 일당 3명은 달아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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