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위원회는 오늘 프랑스계인 CLSA社를 부실 생명보험사의 매각 자문사로 선정했다고 발표했습니다.
금감위는 또 법무법인 태평양과 미국계인 그래이엄 앤드 제임스사를 부실 생보사 매각의 법률 자문사로 선정했습니다.
금감위는 매각추진 전략과 업무수행능력, 수수료 등을 종합 평가해 자문사를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금감위는 곧 이들 자문사들과 계약을 맺고 국내외 투자가들의 인수의향 확인과 제안서 접수 등 부실 생보사에 대한 공개매각절차를 본격적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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