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서 AFP의 보도) 미국 관리들이 이달초 코소보 해방군과 비밀회담을 갖고 대전차 무기와 기타 장비를 공급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미국의 시사주간지 유에스 뉴스 앤드 월드 리포트가 오늘 보도했습니다.
미국 관리들은 그러나 과거 마약밀수와 무기유출의 전력을 갖고 있는 코소보 해방군에 당장 무기를 제공할 계획은 갖고 있지 않다고 이 주간지는 전했습니다.
코소보 해방군은 이 회담에서 알바니아에서 새로 유입된 신병들을 감안할때 클린턴 행정부가 무기공급 금지조치에 대한 견해를 재고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이 주간지는 이름을 밝히지 않은 공화당 상원의원이 지상군 파견과 관련해 미국 병사와 알바니아계 병사 사이에 선택을 하라면 당연히 알바니아계를 선택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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