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소비가 다시 늘고있습니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위스키는 올들어 지난 3월까지 42만 7천여상자가 팔려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29%나 늘어났습니다.
지난해 위스키의 출고량은 IMF여파로 1년전보다 30%정가까이 줄었습니다.
지난해 서민들이 많이 찾아 유일하게 신장세를 지켰던 소주도 올들어 3월말까지 2천 107만상자가 팔려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2% 늘어나면서 신장세를 계속 유지하고있는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다만 맥주는 지난 3월말까지 3천 50만상자가 팔려 지난해같은기간보다 6.1% 줄어들었습니다.
그러나 지난해의 감소폭이 15%를 넘었던 것과 비교하면 맥주시장의 위축세도 일단은 멈칫한 것으로 업계 관계자들은 분석했습니다.
업계 관계자들은 고가주인 위스키의 급신장에 대해 최근 소비경기가 회복기미를보이고 있는데다 유흥업소의 심야영업 제한이 3월부터 풀린 때문이라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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