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에 서울에서 아파트 2천 3백여 가구가 분양될 전망입니다.
부동산 투자자문 업체인 21세기 컨설팅은 다음달 서울지역 분양 물량 가운데 삼성물산이 서초동 2곳과 당산동, 송파동 등 모두 4곳에서 7백여 가구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성원 아파트 재건축분인 송파 삼성아파트와 월계동 한진 한화아파트 등이 인기를 끌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재개발 아파트 가운데 행당 1-1구역 대림 아파트와 수색 2-1구역 대림 아파트 그리고 미아 1-2 벽산 아파트 등은 오는 6월로 분양이 연기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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