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과 부산,인천,광주에서만 실시됐던 고입 무시험전형이 오는 2000학년도부터 9개 시도로 확대 시행됩니다.
교육부는 시.도 교육청별 2000학년도 고교 입학 전형 계획을 취합한 결과 대구와 대전,경기,전남,제주가 추가로 선발고사를 없애고 중학교 학교생활기록부 성적을 반영해 신입생을 선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학생들의 입학경쟁이 치열한 경기와 제주 일부 경합 지역에서는 선발고사를 치른 뒤 학생부 성적 등과 합쳐 전형을 실시합니다.
선발고사를 100% 반영하는 경남과 울산을 제외한 나머지 시.도는 선발고사와 학생부 성적 등으로 신입생을 뽑을 계획이며 경북은 선발고사를 없애는 대신 논술고사를 새로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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