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현재 22%에 이르는 이자소득세율을 당분간 인하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재정경제부는 이자소득세율 인하는 경제가 어느정도 안정궤도에 올라 금융소득 종합과세를 재개하는 시점에서나 가능하다고 설명하고, 현재로서는 이자소득세율 인하에 대해 논의할 단계가 아니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자소득세율은 지난 95년까지 20%였으나 금융소득 종합과세가 실시된 96년부터 2년동안 15%로 낮아졌다가 지난해 두차례 올라 22%로 높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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