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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나토, 對밀로셰비치 압박 강도 높여
    • 입력1999.04.18 (12:40)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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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싱턴에서 오광균특파원의 보도) 유고에 대한 나토의 공습이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 미국과 나토는 밀로셰비치 유고연방 대통령을 겨냥한 압력을 한층 강화하고 있습니다.
    클라크 나토연합군 최고사령관은 밀로셰비치 대통령이 코소보에서 자행하고 있는 인종탄압정책을 바꾸지 않을 경우 나토군은 군사시설을 포함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모든 것을 파괴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마케도니아를 방문중인 클라크 사령관은 `밀로셰비치는 자신이 패배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며 `우리는 계속 공습을 강화해나갈 것`이라고 다짐했습니다.
    클린턴 미 대통령도 발칸지역에 평화를 돌려주기 위해서는 밀로셰비치가 권좌에서 제거돼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클린턴 대통령은 선데이 타임스 기고를 통해 밀로셰비치가 동유럽국가들의 이상인 다인종 민주주의를 말살하려는 유럽 최악의 선동적 정치가라고 비난하고 `유럽에서 다인종 민주주의를 실현하기 위해선 세르비아에서 민주적 정권교체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끝]
  • 미.나토, 對밀로셰비치 압박 강도 높여
    • 입력 1999.04.18 (12:40)
    단신뉴스
(워싱턴에서 오광균특파원의 보도) 유고에 대한 나토의 공습이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 미국과 나토는 밀로셰비치 유고연방 대통령을 겨냥한 압력을 한층 강화하고 있습니다.
클라크 나토연합군 최고사령관은 밀로셰비치 대통령이 코소보에서 자행하고 있는 인종탄압정책을 바꾸지 않을 경우 나토군은 군사시설을 포함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모든 것을 파괴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마케도니아를 방문중인 클라크 사령관은 `밀로셰비치는 자신이 패배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며 `우리는 계속 공습을 강화해나갈 것`이라고 다짐했습니다.
클린턴 미 대통령도 발칸지역에 평화를 돌려주기 위해서는 밀로셰비치가 권좌에서 제거돼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클린턴 대통령은 선데이 타임스 기고를 통해 밀로셰비치가 동유럽국가들의 이상인 다인종 민주주의를 말살하려는 유럽 최악의 선동적 정치가라고 비난하고 `유럽에서 다인종 민주주의를 실현하기 위해선 세르비아에서 민주적 정권교체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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