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방송총국의 보도) 경북 구미경찰서는 동생이 머리를 염색했다며 꾸짖다 동생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경북 구미시 사곡동 28살 원 모씨를 살인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원씨는 술에 취해 집에 들어와 머리를 노랗게 염색한 동생 19살 종우군을 나무라다 종우군이 술주정을 한다며 대들자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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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이 동생 살해(대구)
입력 1999.04.18 (14:35)
단신뉴스
(대구방송총국의 보도) 경북 구미경찰서는 동생이 머리를 염색했다며 꾸짖다 동생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경북 구미시 사곡동 28살 원 모씨를 살인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원씨는 술에 취해 집에 들어와 머리를 노랗게 염색한 동생 19살 종우군을 나무라다 종우군이 술주정을 한다며 대들자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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