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부는 종합물류정보망의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인공위성을 이용한 첨단 화물운송정보서비스용 단말기 천대를 경영구조가 건실한 시범운송업체에 무상으로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첨단화물운송정보란 인공위성을 통해 화물차량의 현재 위치, 화물의 종류와 양 등을 파악해 각 차량과 본사간에 필요한 정보를 상호 교신함으로써 차량의 운행효율을 높이기 위한 정보체계입니다.
건교부는 단말기 장착차량과 미장착 차량의 운영효율을 3개월마다 측정.평가해 앞으로 이용확대를 위한 정책자료로 활용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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