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업공사는 오는 6월 담보가 있는 부실 채권 1조 2천억원을 자산유동화 방식으로 매각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매각대상은 상가나 아파트, 공장, 토지 등 4천여건의 부동산으로 2천 5백억원대나 4천 5백억원대, 그리고 5천억원대 등으로 나눠 투자자의 성향에 맞게 입찰을 받을 계획입니다.
성업공사는 이를 위해 매각 주간사로 미국의 투자은행인 훌리한 하워드 앤드 주킨을 선정하고 다음달부터 원매자들에게 자산실사 기회를 주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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