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서 AFP의 보도) 대다수의 미국인들은 민간인 피해 가능성에도 불구하고 북대서양 조약기구의 대 유고연방 공습을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국의 시사주간지 뉴스위크가 18세 이상의 성인 750 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한 결과 65%의 응답자가 민간인 피해 가능성에도 불구하고, 공습을 계속해야 한다고 답변했습니다.
또 57%의 응답자는 밀로셰비치 유고 대통령이 나토의 모든 조건을 받아들일 때까지 공습을 멈추지 않아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평화협상을 위해 공습을 즉각 중단해야 한다는 응답은 24%, 밀로셰비치 대통령이 나토의 조건을 받아들이지 않더라도 코소보에서 병력을 철수시키는대로 공습을 멈춰야 한다는 응답은 13%를 각각 차지했습니다.
지상군 파견을 지지한다는 응답은 57%로 지난주의 54%보다 약간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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