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남부경찰서는 오늘 수십차례에 걸쳐 빈집과 사무실을 털어 1억원대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수원시 세류동 17살 홍모군 등 10대 10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10대 2명을 입건했습니다.
이들 10대들은 지난달 초 수원시 세류동 44살 박모씨 집 부엌문을 열고 들어가 안방에 있던 컴퓨터와 현금을 훔치는 등 지금까지 모두 80여차례에 걸쳐 1억여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입니다.
경찰조사 결과 홍군등은 자취방을 얻어 생활하면서 돈을 훔쳐 유흥비로 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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