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는 대우정밀의 자동차 현가장치 사업부문을 미국의 대형 자동차 부품회사인 델파이사에 1억 천 8백만 달러를 받고 매각하기로 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대우는 매각 대금을 자체 구조조정에 투입할 계획입니다.
현가장치 사업 부문은 완충장치와 쏠림 방지장치 등을 생산해 해마다 2천억원대의 매출을 기록하며 대우정밀 한해 매출의 30%를 차지해왔습니다.
대우정밀은 오는 6월말까지 대우통신과 경남 금속 그리고 코람 플라스틱 등 3개사와 합병해 단일 법인이 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