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교직원 노동조합은 제8대 위원장으로 서울 북공고 교사 53살 이부영 후보를 선출했습니다.
전교조는 지난 13일 부터 5일간 전국에서 실시된 위원장 선거 결과 이후보가 유효투표수 2만 6천 337표의 51.83%인 만3천983표를 얻어 위원장에 당선됐으며 수석 부위원장에는 러닝메이트로 출마한 서울 당산중 42살 김은형후보가 선출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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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조 8대 위원장에 이부영씨
입력 1999.04.18 (17:41)
단신뉴스
전국 교직원 노동조합은 제8대 위원장으로 서울 북공고 교사 53살 이부영 후보를 선출했습니다.
전교조는 지난 13일 부터 5일간 전국에서 실시된 위원장 선거 결과 이후보가 유효투표수 2만 6천 337표의 51.83%인 만3천983표를 얻어 위원장에 당선됐으며 수석 부위원장에는 러닝메이트로 출마한 서울 당산중 42살 김은형후보가 선출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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