쇠파이프와 휘발유등 시위용품을 차량에 싣고 다닌 서울 지하철 공사 노조원 37살 박모씨등 2명이 경찰에 붙잡혀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박씨등은 오늘 오후 지하철 파업과 관련해 쇠파이프 100개와 20ℓ들이 휘발유 3통 등을 2.5t 화물트럭 2대에 싣고 시내를 돌아다니다 검문중이던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찰은 박씨 등이 내일로 예정된 지하철 파업에 공권력이 투입될 것에 대비해 휘발유등을 준비한 것으로 보고 시위용품의 출처에 대해 조사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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