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차전놀이가 내년6월 독일 하노버에서 열리는 엑스포 개막행사에 포함될 전망입니다.
독일 엑스포 조직위원회 보리스 본 리버만 특별행사국장등 일행은 오늘 안동대학교 문화회관 광장에서 육군 충효부대가 시연한 차전놀이를 참관한 뒤 다음주 안으로 안동시에 엑스포 초청장을 보내겠다고 밝혔습니다.
리버만 특별행사국장은 또 내년 6월 독일 하노버에서 열릴 엑스포 개막행사로 차전놀이를 비롯해 브라질의 카니발등 5가지 국제 민속행사를 검토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차전놀이는 규모가 웅장해 식전 첫번째 행사로 확정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습니다.
리버만 국장은 이를 위해 차전놀이 동체꾼등 백여명은 독일로 초청하고 나머지 필요한 인원은 독일 교포들로 구성하는 방안을 고려중이라고 덧붙였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