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마라톤에 출전한 이봉주 선수가 입상권 진입에 실패했습니다.
이봉주는 오늘 영국 런던에서 벌어진 99 런던 마라톤에서 페이스 조절에 실패해 10위권 밖으로 밀렸습니다.
우승은 2시간 7분56초를 기록한 모로코의 엘모아지즈가 차지했고 2위는 포르투갈의 핀토, 3위는 스페인의 안톤이 각각 차지했습니다.
골반부상에도 출전을 강행한 권은주도 등위에 들지 못했습니다.
끝.
런던 마라톤 -한국 입상실패<1보>
입력 1999.04.18 (19:51)
단신뉴스
런던 마라톤에 출전한 이봉주 선수가 입상권 진입에 실패했습니다.
이봉주는 오늘 영국 런던에서 벌어진 99 런던 마라톤에서 페이스 조절에 실패해 10위권 밖으로 밀렸습니다.
우승은 2시간 7분56초를 기록한 모로코의 엘모아지즈가 차지했고 2위는 포르투갈의 핀토, 3위는 스페인의 안톤이 각각 차지했습니다.
골반부상에도 출전을 강행한 권은주도 등위에 들지 못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