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델리에서 AP.AFP=연합뉴스) 아탈 비하리 바지파이 총리가 이끄는 인도 연립정부가 무너지자 총리 후보로 급부상한 소니아 간디 국민회의당 당수는 새 연립정부 구성을 위한 준비작업에 들어갔습니다.
라지브 간디 전 총리의 미망인인 간디 당수는 오늘 비공개 당지도부 회의를 열어 연정 구성 방안과 연정붕괴에 따른 재정위기 타개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하지만 인도의회 540여석 가운데 140석만을 가지고 있는 국민회의당은 좌파 정당뿐 아니라 지역정당과도 손을 잡아야 할 형편이어서 연정 구성 과정이 순탄치 않을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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