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테르담 마라톤 대회에서 김이용이 5위를 차지했습니다.
김이용은 오늘 벌어진 로테르담 대회에서 한국기록에 불과 5초뒤진 2시간 7분 49초의 기록으로 5위에 올랐습니다.
런던 마라톤에 출전한 이봉주는 10위권밖에 머무는 부진을 보였습니다.
이봉주는 오늘 영국 런던에서 벌어진 99 런던 마라톤에서 페이스 조절에 실패해 2시간12분 11초를 기록하며 12위에 머물렀습니다.
한편 남자부 우승은 2시간 7분56초를 기록한 모로코의 엘모아지즈가 차지했고 포르투갈의 핀토는 2위 , 스페인의 안톤은 3위를 차지했습니다.
골반부상에도 출전을 강행했던 여자부의 권은주는 22KM지점에서 기권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