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회의는 오늘 오전 확대 간부회의를 열어 고위공직자 자택 절도사건과 관련해 야당의 정치공세를 적극 차단하기 위한 대책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국민회의는 한나라당이 전과 12범인 절도범의 주장을 인용해 확성기 노릇을 하고 있는 것은 야당으로서의 품위를 저버린 무책임한 정치공세이고 국민들의 정치불신을 가중시킬 우려가 있다면서 한나라당의 자제를 촉구한다는 방침입니다.
국민회의는 이와함께 원내대책회의를 열어 이번 임시국회에서 추경예산안과 정부조직법 등을 원만히 처리할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고 방송법 등을 이번 회기내에 처리할 지 여부를 최종 결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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