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델리 AFP=연합뉴스) 인도인민당 연립 정부 붕괴에 따라 최대 야당인 국민회의당이 차기 연정 구성 작업에 들어간 가운데 사퇴하는 아탈비하리 바지파이 총리는 오늘 인도인민당 지지자들에게 새로운 선거에 대비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바지파이는 오늘 연설에서 너무 자주 선거를 실시하는 것이 안정을 위해 좋은 것은 아니지만 국민들이 안정된 정부를 바라고 있기 때문에 새로운 선거가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총리 후보로 부상한 소니아 간디 국민회의당 당수는 오늘 비공개 당지도부회의를 열어 연정 구성 방안과 연정붕괴로 인한 재정위기 타개방안을 논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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