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밤 8시 반쯤 서울 공릉동 모 빌딩 주차장에서 51살 이 모씨가 몰던 대우 프린스 승용차가 주차중에 갑자기 15미터 가량 튀어 나가 앞에 있던 주차용 리프트 벽을 들이받았습니다.
이씨는 경찰에서 시동을 거는 순간 차가 급발진했고 브레이크를 밟아도 서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일단 급발진에 의한 사고일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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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승용차 급발진 사고(대체)
입력 1999.04.19 (06:21)
단신뉴스
어제밤 8시 반쯤 서울 공릉동 모 빌딩 주차장에서 51살 이 모씨가 몰던 대우 프린스 승용차가 주차중에 갑자기 15미터 가량 튀어 나가 앞에 있던 주차용 리프트 벽을 들이받았습니다.
이씨는 경찰에서 시동을 거는 순간 차가 급발진했고 브레이크를 밟아도 서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일단 급발진에 의한 사고일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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