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집에 침입한 강도 용의자가 1킬로미터나 뒤쫓아간 시민에게 붙잡혔습니다.
오늘 새벽 2시쯤 서울 전농동 53살 박모씨 집에 서울 제기동 33살 조모씨가 흉기를 들고 침입해 물건을 훔치다 발각되자 박씨 등 일가족 3명을 흉기로 찌르고 달아났습니다.
이때 근처에서 비명소리를 들은 18살 서모씨가 용의자 조씨를 뒤쫓기 시작했고 1킬로미터를 추적해 조씨를 넘어뜨린뒤 출동한 경찰과 함께 붙잡았습니다.
경찰은 오늘 조씨에 대해 강도상해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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