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방송총국의 보도)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오늘 귀가하던 중학생을 마구 때리고 매장 위협까지 하며 돈을 뺏으려 한 부산 반송동 모 고등학교 2학년 16살 류모군등 8명을 폭력 등의 혐의로 긴급 체포했습니다.
동네 친구 사이인 류군 등은 지난 17일 반송동 모 유치원 앞길에서 귀가하던 모 중학교 2학년 13살 김모군을 인근 빈터로 끌고가 폭행한 뒤 다리 부분에 흙을 덮는 등 매장 위협을 하며 돈을 요구해 돈을 가져다 주겠다는 약속을 받고 풀어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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