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지리아 세계청소년축구선수권대회에서 일본과 우루과이,말리와 스페인이 4강에 진출했습니다.
이바단에서 벌어진 8강전에서 일본은 모토야마의 결승골과 오노의 추가골로 멕시코를 2대0으로 물리치고 준결승에 올랐습니다.
우루과이는 브라질에 2대1로 역전승을 거두고 말리는 홈팀 나이지리아를 3대1로 이기고 4강에 진출했습니다.
스페인은 가나와 1대1로 비긴 뒤 승부차기끝에 8대7로 승리해 4강에 합류했습니다.
일본은 우루과이와 말리는 스페인과 오는 22일 결승진출권을 다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