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드고리차(유고) AFP=연합뉴스) 유고 당국은 어제 유고연방의 군사방위력을 훼손한 혐의로 몬테네그로의 노박 킬리바르다 부총리를 군법회의에 소환키로 하고 경찰에 호송을 명령했습니다.
유고의 이번 소환조치는 킬리바르다 부총리가 지난 2월 브니텔레그라프紙와의 회견에서 몬테네그로가 유고의 군 동원 요구를 들어주지 말아야한다는 것 등을 시사하면서 비롯됐습니다.
킬리바르다 부총리는 군사 법정이나 유고 정부를 인정하지 않는다며 소환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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