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에서 dpa통신의 보도) 태국정부는 실업구제와 전염병 예방을 위해 전국적인 쥐잡기 운동 에 들어간다고 방콕 포스트가 보도했습니다.
태국 정부는 전국적으로 2천만 마리에 달할 것으로 보이는 쥐를 소탕하기 위해 2천 490만 바트, 우리돈 약 7억 8천만원의 예산을 배정했으며, 이 운동에 동원될 인력 30만명에게 일당을 80바트,약 2천 500원씩 주기로 했다고 이 신문은 보도했습니다.
스리프라판 보건장관은 이번 쥐잡기 운동이 경제위기로 양산된 실업자를 구제하고, 렙토스피라증 등 쥐로 인한 전염병을 예방해 국민의 보건을 증진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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