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방송국의 보도) 복싱 꿈나무들의 산실인 제10회 회장배 전국 중,고복싱대회가 오늘부터 6일 동안의 일정으로 전북 남원에서 개막됐습니다.
대한복싱연맹의 주최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중등부 13체급과 고등부 12체급에 모두 430여명이 출전해 실력을 겨룹니다.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대회에 고등부 경기는 남원중학교 체육관에서, 그리고 중등부 경기는 신준섭 기념체육관 에서 진행되며, 중등부 결승전은 오는 23일에, 고등부 결승전은 24일에 각각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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