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새만금사업에 따른 환경 영향에 대해 민.관 공동조사를 벌이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오늘 오전 농림부와 환경부 등의 관계부처 차관회의에서 전라북도와 환경단체의 건의를 적극적으로 수용해 이달부터 내년 3월까지 이같은 조사를 벌이기로 결정했습니다.
새만금사업 환경영향 공동조사반은 학계와 연구기관,환경단체의 민간인 전문가 20명과 농림부와 환경부의 담당자 9명 등 29명으로 구성됩니다.
이 조사반은 앞으로 새만금사업의 환경영향을 물론 사업의 경제성과 수질보전대책 등을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방법으로 조사평가하고, 필요한 대책을 정부에 건의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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