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대출 감소분 수정* IMF 체제이후 지방이 서울보다 ‘돈가뭄’에 훨씬 더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은 지난해말 은행 대출금은 2백조원으로 지난 97년말보다 천억원 정도 줄었지만 서울지역 대출은 89조원에서 91조원으로 오히려 3.3%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은행들은 IMF이후 부도율이 급등하자 신용도가 낮은 지방중소기업에 대한 대출은 기피해 지방 대출이 2.7%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따라 전체 은행대출금 가운데 서울 지역 대출비중은 지난 97년말 44.4%에서 지난해말 45.9%로 높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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