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부경찰서는 오늘 아파트 하자보수 공사대금을 가로챈 서울 신내동 모 아파트 동대표 43살 원 모씨등 3명과 관리사무소 직원 2명등 모두 5명을 구속했습니다.
원씨 등은 지난해 9월 아파트 시공업체로부터 하자보수비 1억5천만원을 받아 이 가운데 5천만원만 공사비로 사용하고 나머지 1억원은 서류을 위조해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원씨등이 가로챈 돈의 일부를 아파트 부녀회원들에게도 나눠준 혐의를 잡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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