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훈 농림부장관은 자신의 집에서 김강용 씨가 훔쳐간 것으로 알려졌던 그림들을 모두 집에서 찾거나 기증했던 것으로 확인돼 고관집 절도 사건과는 전혀 관련이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김 장관은 오늘 오전 4.19기념식장에서 김종필 총리에게 환담 형식의 보고를 통해 처음에는 교수 때 기증받은 그림들이 일부 도난당한 것으로 알았으나 어제 집을 자세히 뒤져본 결과 당초 도난당한 것으로 알았던 그림 한 점은 찾아냈으며, 또다른 한 점은 다른 곳에 기증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고 말했습니다.
김 장관은 따라서 자신은 이번 고관집 절도 사건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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