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회의는 오늘 당무쇄신 차원에서 당3역을 제외한 전 당직자들이 일괄사퇴를 결의했습니다.
국민회의는 오늘 확대간부회의를 열어 김영배 총재권한 대행이후 당무를 쇄신한다는 차원에서 이같이 결의하고 조만간 후속인사를 단행하기로 했습니다.
김영배 총재권한 대행은 사무총장과 원내총무 당정책위의장등 당3역을 제외한 나머지 당8역과 특보단,원내부총무단에 대한 인사를 수일내에 단행할 예정이며 사무처 산하 조직,직능위원장등 5개위원장과 정책위 산하 1,2,3 정조위원장 인사는 업무보고가 끝나는 대로 단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오늘 간부회의에선 조세형 전 총재권한 대행이 상임고문으로 내정됐습니다.
국민회의는 또 오늘 회의에서 최근 빈발하는 칼기 사건과 관련해 당교통대책위를 대책기구로 가동시켜 사고대책뿐 아니라 항공산업 전반에 걸쳐 근본적인 진단을 해 특단의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국민회의는 지하철 파업사태와 관련해 1년에 3천억원의 적자를 내는 공기업에서 노조가 구조조정을 반대하고 파업을 하는 것은 국민세금을 담보로 적자를 계속 내겠다는 어거지 주장이라며 파업행위 철회를 촉구하는 한편 노사간 대화와 타협으로 해결점을 찾아내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