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오늘 국방과학연구소가 사정거리 3백킬로미터의 미사일을 시험발사해 성공했다는 일부 보도는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습니다.
국방부는 국방과학연구소가 지난 10일 서해안의 미사일 종합사격장에서 현무 미사일의 날개부분 소재 등에 대한 개량시험을 해 성공을 거뒀지만 일부에서 주장하는 사정거리 연장을 위한 시험발사는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국방부는 지난 12일 미군측에서 이번 시험발사에 대해 문의를 해 고도와 사거리 등의 발사결과를 알려줬으며 그 뒤 미군측의 항의나 유감 표시는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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