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내 심야시간대 황색점멸신호 운영이 대폭 확대됩니다.
서울 경찰청은 오늘 그동안 보행자 없는데도 운전자들이 신호대기해야되는 불편을 없애기 위해 실시해온 심야시간대 황색점멸신호 운영을 현행 11개소에서 75개소로 확대 실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세종로 천주교회 앞 신호등 9개소는 지난 15일부터 심야시간대 황색점멸신호 운영이 이미 시작된데 이어 내일부터는 종료 묘동 신호 등 64개소에서 황색점멸신호가 추가로 운영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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