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오늘 서울지하철 노조 파업과 관련해 지하철 공사측이 노조 간부 84명에 대해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고소해 옴에 따라 이들에 대한 검거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이들가운데 이미 검거된 노원역 역무지부장 박모씨 등 2명을 제외한 82명에 대해 검거령을 내리고 우선 핵심 관련자 지축차량사무소 조합장 석모씨 등 19명에 대한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검거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이와함께 어제 쇠파이프 등 시위용품을 운반하다가 검거된 조합원 6명 가운데 조직부장 박모씨 등 4명에 대해 폭력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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