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방송총국의보도) 전주지방검찰청은 오늘 사기도박을 벌인 전북 남원시 주천면 31살 노 모씨와 남원시 향교동 33살 이 모씨 등 2명을 사기혐의로 구속하고 달아난 김 모씨와 강 모씨를 같은 혐의로 수배했습니다.
노씨등은 지난해 3월 전북 남원의 모 콘도에서 상대방 몰래 카메라를 설치한 뒤 속칭 아도사끼 도박을 벌여 김 모씨등으로부터 3억5천여만원을 사취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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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도박 일당 적발(전주)
입력 1999.04.19 (12:21)
단신뉴스
(전주방송총국의보도) 전주지방검찰청은 오늘 사기도박을 벌인 전북 남원시 주천면 31살 노 모씨와 남원시 향교동 33살 이 모씨 등 2명을 사기혐의로 구속하고 달아난 김 모씨와 강 모씨를 같은 혐의로 수배했습니다.
노씨등은 지난해 3월 전북 남원의 모 콘도에서 상대방 몰래 카메라를 설치한 뒤 속칭 아도사끼 도박을 벌여 김 모씨등으로부터 3억5천여만원을 사취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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