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방송총국의보도) 유종근 전북지사는 오늘 기자회견을 열어 미화 12만달러 도난 의혹과 관련해 절도범 김강용씨와 한나라당의 주장이 사실로 드러날 경우 이에대한 책임을 지고 모든 공직에서 사퇴할것을 국민앞에 약속한다고 밝혔습니다.
유지사는 그러나 12만 달러 도난 의혹이 거짓으로 밝혀지면 한나라당과 이회창 총재가 책임을 져야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끝>
유종근 지사 이회창 총재에 공개서한(전주)
입력 1999.04.19 (13:26)
단신뉴스
(전주방송총국의보도) 유종근 전북지사는 오늘 기자회견을 열어 미화 12만달러 도난 의혹과 관련해 절도범 김강용씨와 한나라당의 주장이 사실로 드러날 경우 이에대한 책임을 지고 모든 공직에서 사퇴할것을 국민앞에 약속한다고 밝혔습니다.
유지사는 그러나 12만 달러 도난 의혹이 거짓으로 밝혀지면 한나라당과 이회창 총재가 책임을 져야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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