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련의 이미영 부대변인은 오늘 성명을 내고 IMF 이후 가뜩이나 국민이 고통받는 어려운 현실에서 서울 지하철 노조가 파업을 강행한 것은 부적절한 조처라고 말했습니다.
이미영 부대변인은 서울 지하철 노사 양쪽이 양보와 타협으로 파업 사태를 해결할 것을 촉구하면서, 아울러 공공 연맹 산하 11개 노조도 동조 파업을 자제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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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민련, 지하철 파업 성명
입력 1999.04.19 (13:59)
단신뉴스
자민련의 이미영 부대변인은 오늘 성명을 내고 IMF 이후 가뜩이나 국민이 고통받는 어려운 현실에서 서울 지하철 노조가 파업을 강행한 것은 부적절한 조처라고 말했습니다.
이미영 부대변인은 서울 지하철 노사 양쪽이 양보와 타협으로 파업 사태를 해결할 것을 촉구하면서, 아울러 공공 연맹 산하 11개 노조도 동조 파업을 자제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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