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련의 심양섭 부대변인은 엘리자베스 영국 여왕을 맞아 한영 두나라가 수교한 후 영국 국가원수의 첫 방한이 한 차원높은 우호 협력 관계로 발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심양섭 부대변인은 여왕의 일정으로 미루어 21세기 화두는 경제와 문화임을 새삼 깨닫게 된다면서, IMF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해 가는 한국경제의 가능성과 함께 한국의 멋도 세계인에게 알리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말했습니다.
(끝)
자민련 영국여왕 방한 성명
입력 1999.04.19 (14:01)
단신뉴스
자민련의 심양섭 부대변인은 엘리자베스 영국 여왕을 맞아 한영 두나라가 수교한 후 영국 국가원수의 첫 방한이 한 차원높은 우호 협력 관계로 발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심양섭 부대변인은 여왕의 일정으로 미루어 21세기 화두는 경제와 문화임을 새삼 깨닫게 된다면서, IMF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해 가는 한국경제의 가능성과 함께 한국의 멋도 세계인에게 알리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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