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 이후 V.F 사용 가능* 제11회 대한민국 서예대전에서 월당 선생시를 해서체로 쓴 김장현씨가 대상을 받았고 정석흔씨의 문인화‘묵죽’이 우수상을 받았습니다.
이번 서예대전에는 한글 431점과 한문 천 250점, 문인화 347점 등 모두 2천 173점이 출품돼 특선 46점,입선 352점을 냈습니다.
입상작은 다음달 10일부터 서울 예술의전당 서예관에서 전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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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서예대전, 김장현씨 대상
입력 1999.04.19 (14:10)
단신뉴스
*5시 이후 V.F 사용 가능* 제11회 대한민국 서예대전에서 월당 선생시를 해서체로 쓴 김장현씨가 대상을 받았고 정석흔씨의 문인화‘묵죽’이 우수상을 받았습니다.
이번 서예대전에는 한글 431점과 한문 천 250점, 문인화 347점 등 모두 2천 173점이 출품돼 특선 46점,입선 352점을 냈습니다.
입상작은 다음달 10일부터 서울 예술의전당 서예관에서 전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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