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상하이 훙차오공항 추락사고를 조사중인 중국당국과 건설교통부, 미연방교통안전위원회는 사고기의 화물내역 리스트를 점검한 결과 위험물이 없었던 것으로 결론을 내렸다고 건교부가 오늘 밝혔습니다.
상하이 현지의 건교부 사고조사반은 어제 한국,중국 등이 공동으로 화물과 화물명세서, 중량배분 등을 조사한 결과 별다른 위험물이 없었다는데 의견 일치를 보았다고 밝혔습니다.
. 또한 화물중에도 위험물이 없었고 항공교통관제 기록에도 문제가 없었다는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이에 따라 합동 사고조사반은 사고원인을 밝히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블랙박스 수거에 주력하는 한편 위성항법장치를 활용해 정확한 사고지점의 좌표를 찾아 목격자들의 증언과 대조하는 작업을 벌이기로 했다고 건교부는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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