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찰청 중앙수사부는 오늘 원철희 전 농협중앙회장을 소환해 중앙회장 재임때 비자금조성과 대출사례비 수수의혹을 집중추궁하고있습니다.
검찰은 원 전회장의 혐의사실이 확인대는대로 원씨를 사법처리하고 한달이상 계속해온 농,축,수협 비리사건수사를 마무리지을 방침입니다.
검찰은 지난달 2일 농,축,수협 비리사건에 착수해 지금까지 송찬원 전 축협 중앙회장을 비롯해 중앙회 임원과 단위조합장 등 모두 245명을 구속 수감했습니다.
(끝)
검찰,원철희 전농협회장 소환
입력 1999.04.19 (14:40)
단신뉴스
대검찰청 중앙수사부는 오늘 원철희 전 농협중앙회장을 소환해 중앙회장 재임때 비자금조성과 대출사례비 수수의혹을 집중추궁하고있습니다.
검찰은 원 전회장의 혐의사실이 확인대는대로 원씨를 사법처리하고 한달이상 계속해온 농,축,수협 비리사건수사를 마무리지을 방침입니다.
검찰은 지난달 2일 농,축,수협 비리사건에 착수해 지금까지 송찬원 전 축협 중앙회장을 비롯해 중앙회 임원과 단위조합장 등 모두 245명을 구속 수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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