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9혁명 39주년를 맞아 북한은 남한의 학생들과 국민들이 반미,반정부 투쟁에 나서라고 요구했습니다.
북한의 노동신문은 오늘 기념사설을 통해 4.19는 제국주의 식민지 통치에 대한 원한과 분노의 폭발이었다며 주한미군과 남한정부때문에 4.19 정신이 아직도 실현되지 못하고 있다고 비난습니다.
노동신문은 이어 현 정세에서 남한의 학생들과 국민들은 연북화해와 통일을 위한 투쟁을 더욱 힘있게 벌여 나가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