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임병걸 특파원의 보도) 일본 정부가 내년부터 일본 상공을 통과하는 비행기에 대해 영공통과료 를 받기로 함에 따라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항공 등 우리나라 항공사의 부담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우려됩니다.
대한항공의 경우 승객용 항공기와 화물 여객기 등을 포함해 주당 170편이 일본 상공을 통과하고 있어 연간 10억엔의 추가 부담이 불가피하다고 밝혔습니다.
아시아나 항공 역시 연간 5억엔의 추가 부담이 생겨 경영수지를 압박할 것으로 우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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