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엣 연합뉴스) 미국은 유고슬라비아의 세르비아 공화국과 국경을 접하고 있는 발칸 국가들이 유고에 대한 북대서양 조약기구의 지속적인 공습을 지지했다고 밝혔습니다.
미국 관리들은 오늘 클린턴 대통령이 알바니아와 헝가리, 루마니아와 불가리아등 세르비아 접경국가 지도자들에게 전화를 걸어 나토의 공습이 성공을 거둘 때까지 계속될 것임을 천명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에 대해 `이들 국가 지도자들은 나토의 군사행동을 지지하고 밀로셰비치 유고 대통령이 고립돼 있으며 그의 잔학성과 탄압은 응징받지 않을 수 없을 것이라는 점을 분명히 밝혔다`고 리비 미 국가안전보장회의 대변인이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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